1.
저금통을 샀습니다.
통장에 하면 될텐데 굳이 저금통을 산 이유는 당연하지만 통장에 돈이 있으면 쓰니까... 하루에 최소한 천원 이상씩 저금하기가 목표인듯ㅋ 이거 다 채워서 따면 빚 갚고 아이팟 사는 데 써야지!
...근데 딸 때 되면 일러도 여름일 것 같은 예감이orz
(여름에 밥 살 약속이 몇개지...)
2.
요즘은 점심을 제대로 안 챙겨먹고 다녀서 식사 패턴이 좀 꼬였습니다.
근데 밥은 안먹으면서 커피는 꼬박꼬박 사서 마시고 있으니 거 참...
3.
요즘은 스킬업을 해서 일어나서 30분만에 화장까지 끝마치기도 합니다.
하지만 역시 시간은 넉넉한 게 좋아...
4.
The Gospellers 노래 좋네요.
사실 고스트노트랑 착각해서 다운받은 것 같은데; 장음이 같은 위치라서 그랬던 듯.
계속 돌려 듣고 있습니다♪
5.
전 왜 연애소설을 쓰면 커플 양상이 맨날 똑같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근데 그걸 알면서도 포기를 못 하고 매번 반복하고 있는 나도 나다...............
물론 제가 쓴 연애소설따위 대부분이 팬픽이고 공개 안 된 게 대부분이라 읽는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요. 제가 보면 참 매번 질리지도 않고 똑같은 짓 하고 있다 싶음(...)
6.
근데 링크쪽에 성우 관련 블로그가 도배하고 있으니까 제가 지인 블로그를 못찾겠고(..)
아놔 공지로라도 정리할까.....